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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on Issue

19 2022.07

[단독]광교 경기도청 뒤덮은 '보이지 않는 죽음의 그림자' 라돈 공포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새롭게 이전한 광교신청사에서 '보이지 않는 죽음의 그림자'로 불리는 1급 발암물질인 ‘라돈’이 환경부의 안전 권고치를 훌쩍 뛰어넘는 결과가 나왔다.​경기도와 경기도의회의 광교 이전 전부터 제기됐던 우려가 현실로 확인되면서 도청 공직자와 도의원들은 물론 경기도청을 찾는 민원인들과 시민들의 건강권마저 무방비로 위험에 노출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특히 '제2의 라돈사태' 후폭풍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여 경기도의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더리포트> 취재진이 지난 15일 라돈측정장치인 '라돈아이'를 이용해 직접 경기도청과 도의회의 비상계단과 주차장 등 일부 구역의 ‘라돈’을 측정했다.​측정은 한 장소에서 10분 이상 경과를 지켜보며 진행했다. 그 결과 비상구 등의 장소에서 환경부의 안전 권고 기준치인 148bq/㎥(이하 베크렐)를 최대 2배에 가까운 281.51베크렐(7.61pCi(피코큐리))의 라돈이 검출됐다.​일부 공직자와 도의원들은 '막무가내 이전'에 대한 분통을 터뜨리고 있는가 하면 경기도청사와 경기도의회청사에 대한 경기도의 공식적이고 전면적인 측정 요구마저 쏟아내고 있다.​한 건축전문가는 “사진을 보면 환기도 어려운 곳 같아 보인다. 환기라도 자주 할 수 있는 공간이면 그나마 해결이 될 것 같다”며“라돈은 공기보다 8배나 무거운 무색·무취·무미의 방사성 기체인데, 소량이 공기중에도 있지만 이 라돈을 장기간 흡입시 폐암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기이도 경기도 자산관리과장은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등에서 수시로 라돈 등에 대한 검사를 진행하고 있고, 라돈은 밀폐된 공간에서 48시간 검사를 진행해야한다”며 “(청사 건물은) 라돈 기준치보다 낮은 것으로 알고 있고, 검증된 기계가 아닌 측정기로 나온 검사결과는 믿을 수 없다”고 밝혔다.기사링크 스크랩http://www.therepo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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